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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못하면 뇌 손상 가능성 커" 다이어트 음식, 방법에 대한 오해 몇 가지
Date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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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못하면 뇌 손상 가능성 커" 다이어트 음식, 방법에 대한 오해 몇 가지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다. 햇살이 뜨거워질수록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이어트 계절에 걸맞게 온라인상에는 온갖 다이어트 방법과 후기들이 공유되고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 방법 중 일부는 다이어트 효과가 없을뿐더러 건강까지 위협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이어트 음식, 채소만 먹는다?
흔히 다이어트할 때 채소만으로 식단을 구성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채소 식단이라고 해도 맛을 내기 위해 기름에 튀기거나, 설탕, 소금을 첨가하여 먹으면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역시 안 먹는 게 답. 다이어트는 굶어야 빨리 뺄 수 있다?
다이어트 할 때 무작정 굶거나 1일 1식 등 섭취하는 음식의 양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잘 알려진 것처럼 금식을 하게 되면 각종 영양소가 결핍되고 대사율이 떨어져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근육량 감소, 탈모, 심한 경우 뇌를 손상 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정량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탄수화물 NO,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을 먹어서는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부족 시 피로 축적, 근육 손실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탄수화물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 특히 ‘밥 심’으로 사는 한국인들의 경우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많은 탄수화물 섭취가 부담된다면 가르시니아 등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가르시니아 건강기능식품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가르시니아 제품들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가르시니아라고 해도 다 같은 효능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가르시니아는 수용성 가르시니아와 불용성 가르시니아로 나뉘는데 수용성 가르시니아의 경우 물과 결합하여 점도가 높은 졸(SOL) 형태가 되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남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억제해주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사람들이 체중감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용성 가르시니아는 불용성 가르시니아에 비해 원가가 비싸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르시니아 건강기능식품들의 경우 불용성 가르시니아를 채택하고 있는 실정인데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먹어도좋아’는 100% 수용성 가르시니아만을 채택하고 있으며 수용성 가르시니아 성분이 1200mg이나 함유되어 있다.


또한 가르시니아 성분이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되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형상 파우치(개별포장)을 도입하였으며 성분 보존뿐만 아니라 휴대성까지 좋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런칭 이후 다이어트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현재 먹어도좋아 공식몰에서는 ‘먹어도좋아 무적의세트’ 등 인기세트 제품 10~15% 할인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최근 SNS를 통해 배우 이선빈 다이어트 방법으로 소개되면서 2030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벤트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먹어도좋아 공식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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